성악.com 주소 줄에 직접 치세요!

리리코라는 말은 이탈리아 말로 “서정적인”이라는 말인데 이탈리아에서는 그냥 성악가를 칭할 때 많이 쓰는 표현입니다 따로 클래식이라는 혹은 성악가라는 말은 잘 쓰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 무심코 저한테 익숙한 이 리리코라는 말을 도메인으로 삼아 저의 블로그를 개설했습니다

영문으로 lirico라고 쓰고 도메인을 찾으니 .com은 없고 kr이 있어서 간단하게 lirico.kr로 만들었지요

길이도 짧고 외우기도 쉬울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이 단어를 좀 어려워하더군요,

그러고 나서 막상 네이버로 검색을 해보니 저의 음대 후배인 테너 배재철의 스토리를 영화화한 “더 리리코”라는 영화가 주르륵 뜨더군요

“헐”

 하지만 도메인이고 웹호스팅이고 전부 신청하고 만들어 논 상태라 뭐 어쩔 수 없이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저의 블로그를 좀 더 쉬운 방법으로 찾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뭐 없을까 계속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 성악.com 도메인이 풀려서 등록을 할 수 있게 되어 바로 사 버렸습니다

이런 도메인은 “한글 도메인”이라고 해서 한참 전부터 있었는데 대다수의 사람들이 거의 쓰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리리코 보다는 친숙할 것이라는 쓸데없는 생각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네이버나 구글에서 검색은 안되겠지만 혹시 저의 블로그를 자주 찾아주시는 분들에게는 약간의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성악.com이 즐겨찾기보다 편할까?

보통 자신이 관심 있는 글이 있는 블로그나 웹사이트는 즐겨찾기로 해 놓고 쓰는 분도 많지만 그런 분들은 그래도 조금은 인터넷을 잘 쓰시는 분들이고 저 같은 사람은 마냥 검색을 해서 찾아 들어가곤 합니다

어떤 때는 “어? 어제 분명 검색으로 찾았었는데? 왜 없지?” 하는 경우가 다반사라 어제 봤던 사이트를 찾으려고 인터넷을 몇 페이지씩 헤매곤 했었는데요 심지어는 즐겨찾기를 해놓고도 못 찾기 일쑤였었고 즐겨찾기가 점점 많아 저서 그것도 공해가 되더라고요

한글 도메인 성악.com은 바로 주소 줄에 그냥 타자 치고 엔터를 누르면 바로 이곳 리리코 사이트로 연결이 되게 하였습니다 전혀 어렵지 않아요

뭐 주소 줄에 글자를 타이핑을 할 줄 모른다면야 할 말이 없습니다만 적어도 카톡이나 문자를 거의 하시니까 그런 걱정은 접어 두겠습니다

주소 줄이 뭐여?

주소 줄을 모르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인터넷 창을 열면 제일 꼭대기에 http://ooo.ooo.com처럼 글자적혀 있는 부분을 주소 줄이라고 부릅니다 거기다 성악.com을 적어 놓으시면 되는 겁니다

이제 성악에 관심이 많으시고 제 블로그를 자주 찾아주시는 분들은 그냥 쉽게 주소 줄에 성악.com을 치시고 방문해 주시면 됩니다 외우기 쉽죠?

성악으로 대학에 진학하려고 하시는 분이나 취미로 성악을 배우고 싶은 분은 언제든지 성악.com을 주소 줄에 치는 것을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