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canzone de stelle Tagliaferri곡  “별의 노래”

성악레슨 곡으로 탈리아페리의 작품입니다, 나폴리민요라서 가사가 나폴리 사투리로 되어 있습니다

아래는 노래가사 입니다, 노래의 시작은 가사 읽는 것으로부터 시작입니다, 성악은 첫째 가사를 잘 읽어야 나중에 노래를 부를 때 매끄럽게 이어갈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노래가 투박해집니다

노래의 발음은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서 따라해 보세요!

이탈리아어딕션 모아보기!

 

A canzone de stelle

‘A canzone d’ ‘e stelle, stasera,
p’ ‘o mare ‘e Napule, voglio cantá…
Doce è ‘o viento… ‘a varchetta è liggiera…
‘nnante Pusilleco mme porta giá…
Giá se sentono voce e chitarre…
tu, Marí’, staje ‘npenziero pe’ me…
Senza luna, a riva ‘e mare,
quant’è bello a fá ll’ammore!
‘Mmiez’ê stelle cadute, stasera,
ne teng’una ‘int’ ‘e bbraccia… si’ tu!

Che nuttata d’ammore! Mme pare
ca tutta Napule canta cu me!
Ciento stelle, sperdute p”o mare…
“bella, annascùnnete” cercano a te…
Ma stu core te tene attaccata,
sulo ‘a morte ce sparte, Marí’…

Senza luna, a riva ‘e mare,

 

음악듣기

 

유튜브에서 고른 참고할 만한 곡입니다, 많이 듣는 것이 노래를 잘 부르는 비결입니다

티토 스키파라고 하는 이탈리아 성악가의 노래입니다, 티토 스키파는 1889년에 태어나서 1965년에 타계했습니다, 벨칸토 시대를 살고 간 인물입니다,

리리코 테너의 정수를 보여주는 아주 걸출한 테너 중의 한 명입니다 소리가 부드럽고 풍부해서 그의 레퍼토리는 라 트라비아타나 사랑의 묘약의 네모리노 역이 잘 어울립니다. 그의 데뷔작도 라 트라비아타였습니다

즐겁게 감상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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