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ma del core A.Caldara작곡

 

우리말 제목은 “마음의 영혼”이라고 되어있는 안토니오 칼다라의 작품입니다

바로크 시대의 작곡자인데 사실 우리에게는 잘 알려진 작곡자는 아닙니다만

오페라, 칸타타 및 오라토리오의 작곡자로 세계적으로 알려진 사람이기도 합니다

 

이 곡은 노래가 단순하여 입시 곡이나 대학교 1학년 때 많이 부르는 곡인데요

가사는 바로크 곡답게 계속해서 반복되어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노래표현에서는 같은 가사가 반복되는 것은 감정 표현하는 것이 무척 어렵습니다

 

따로 단어 하나마다 정확하게 읽는 연습을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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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a del core A.Caldara작곡

 

Alma/ del/ core,/ spirto/ dell’ alma!

Alma/ del/ core,/ spirto/ dell’ alma!

sempre/ costante/ t’adorero.

t’adorero,/ t’adorero,/ t’adorero,/ t’adorero!

 

Alma/ del/ core,/ spirto/ dell’ alma,

sempre/ costante/ t’adorero,

sempre/ costante/ t’adorero!

 

Saro/ Contento/ nel/ mio/ tormento,

se/ quel/ bel’labro/ baciar/ potro,

se/ quel/ bel’labro,/ se/ quel/ bel’labro/ baciar/ potro.

 

Alma/ del/ core,/ spirto/ dell’ alma,

sempre/ costante/ t’adorero.

t’adorero,/ t’adorero,/ t’adorero,/ t’adorero!

 

Alma/ del/ core,/ spirto/ dell’ alma,

sempre/ costante/ t’adorero,

sempre/ costante/ t’adorero!

 

루치아노 파바로티가 1984년 바리에서 노래한 것을 누군가 올려놨군요

바리(Bari)는 이탈리아의 최남단에 위치한 작은 도시입니다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시칠리섬으로 건너가기 바로 전에 있는 도시죠

로마에서 따지면 무척 멉니다

우리나라로 비교하자면 서울역에서 목포쯤 되는 곳입니다

파바로티가 아리아 안티케 부른 것은 별로 없는데 그중 한 곡을 뽑아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