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schi luoghi prati aulenti S.Donaudy작곡 이탈리아 가곡 발음 읽는 법

 

“상쾌한 길, 향기로운 초목”이란 제목의 이 노래는 스테파노 도나우디의 작품입니다.

단어로만 이야기하면 상쾌한 곳과 푸르른 잔디 정도로 해석할 수 있는데, 제대로 의역하면 이런 상쾌한 곳이 항상 꽃으로 뒤덮여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는 바람을 노래합니다

 

여름의 찌는듯한 더위나 잎이 떨어지는 가을처럼 죽은 계절이 오지 못하는 곳이 되어 항상 푸르르고 꽃이 만발하는 그런 곳이 되었으면 한다는 이야기인데 자연을 노래한 것은 아니고 그녀가 그랬으면 좋겠다고 자연을 비유해서 자신의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 한 것입니다

 

사랑을 하면 누구나 시인이 된다고 하죠, 이 노래의 주인공도 그런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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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schi luoghi prati aulenti S.Donaudy작곡

 

Freschi luoghi, prati aulenti,
rimanete sempre in fior;
che l’estate non vi sementi,
che l’autunno non vi travolga,
che la morta stagion non tolga
tanto magico splendor.
Voglio un dì vagar con lei
fra sì verde soavità,
quando alfin gli affanni miei
lei d’intender mostrerà.

Freschi luoghi, prati aulenti,
rimanete sempre in fior;
che nessuna stagion vi tolga
tanto magico splendor.
E voi pur, ruscelli chiari,
che di già correte al mar,
di vostr’acque non siate avari
nelle tarde stagion dell’anno,
non unite anche voi l’inganno
d’un sì breve prosperar.
Vo’ specchiarmi un dì con lei
nelle vostre chiarità,
quando alfin gli affanni miei
lei d’intender mostrer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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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ziana Zoccarato는 이탈리아 소프라노입니다

썩 훌륭한 커리어를 자랑하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유명하지도 않은 것 같네요

파도바 콘서바토리를 졸업한 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