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amar bellezza altera 고귀한 님을 사랑하며

토마소 알비노니(Tomaso Albinoni)는 이탈리아 사람으로 바로크 시대의 작곡자입니다

생존 당시에는 유명한 오페라 작곡자이기도 했다는 군요, 요즘에는 그의 기악곡들로 더욱 유명해진 분입니다

우리말 제목으로는 “고귀한 님을 사랑하며”는 그냥 들어도 바로크 시대 음악의 특징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당시 귀족들의 언어를 맛볼 수 있는 곡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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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amar bellezza altera 고귀한 님을 사랑하며

In amar-bellezza-altera, teme e spera questo core

mi lusinga e mi spaventa

mi consola e mi tormenta

in un tempo il suo splendore

In amar-bellezza-altera, teme e spera questo core

고귀한 님을 사랑하며, 고귀한 님을 사랑하며

고귀한 님을 사랑하며 두렵고 갈구하는 마음

고귀한 님을 사랑하며 두렵고 갈구하는 마음

나를 유혹하고 놀라게 하네

나를 유혹하고 놀라게 하며 위로 하고 고통 주네

그대의 찬란한 아름다움으로 고귀한 님을 사랑하며

나를 유혹 하고 놀라게 하네

나를 유혹하고 놀라게 하며 위로 하고 고통 주네

 

추천음악

1분 35초 정도서 부터 이 노래가 나옵니다

젊은 성악도가 부르는 걸 아마도 핸드폰으로 찍은 것 같네요

이름은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노래의 멜로디 정도 알기 위한 용도로 들으시면 될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