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mamma e come il pane caldo 이탈리아 가곡 발음 읽는 법

“어머니는 따끈한 빵처럼”이라는 오또리노 레스피기의 작품입니다

레스피기는 고전 작곡자가 아닌 현대 작곡자로 분류됩니다 1936년에 돌아가셨으니까 그리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았습니다

이분은 작곡가이면서 바이올린 주자이기도 하며 음악학자이기도 합니다 특히 16~18세기까지의 음악에 연구를 하신 것으로 되어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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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곡은 가사 첫 줄에 어머니는 빵과 같다고 하면서 시작이 됩니다 어머니를 따뜻한 빵에 비유했는데요  어머니는 따뜻한 빵처럼 먹는 이들에게 만족감을 줍니다

뿐만 아니라 아버지는 포도주 같아서 그것을 마신 사람은 취한 듯 느껴집니다라면서 아버지를 포도주에 비유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형제는 태양 같아요 하면서 산과 계곡을 표시해 준다고 비유를 통해 가족의 중요함을 일깨워주는 노래입니다

 

 

La mamma e come il pane caldo

 

La mamma è come il pane caldo:

Chi ne mangia si sente pago.

Il babbo è come il vino schietto:

Chi ne beve si sente ebbro.

Il fratello è come il sole:

Esso schiara monti e valli.

 

추천 음악

Maria Rebekka Stoehr 마리아 레베카 스퇴르는 독일 메조소프라노입니다

멕시코 계 독일인이라는 것이 맞을 듯합니다

칼스루에 음대에서 공부하면서 희한하게 미국의 인디애나 대학에서 공부도 했군요 아마도 마리아 제아니라는 스승을 따라갔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무튼 칼스루에로 다시 돌아와 졸업을 했습니다

현재는 독일과 유럽에서 활동을 하는 성악가로 매우 푸근한 소리를 갖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이분의 이름을 클릭하시면 홈페이지로 이동하실 수 있으니 방문해서 더 많은 것을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