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악레슨 입시생은 아침에 하는 것이 좋다

 

성악가든 입시생이든 취미로 성악을 배우던 아침에 레슨을 받는 것은 누구에게나 고역입니다

왜냐하면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이 첫째로 힘들고 두 번째로는 몸이 아직 덜깨 레슨받을 준비가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성악 입시생은 시간을 맞춰야 한다

 

노래를 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노래하기 4시간 전에는 잠에서 깨어야 목소리가 정상이 됩니다

취미로 배우는 분들이야 자기 좋은 시간에 하면 되지만 입시생들은 정해진 시간이 있습니다

 

정해진 시간이란 바로 시험을 보는 시간입니다

 

다행히 오후에 자기의 순번을 뽑는다면 그래도 조금 수월하지만 뽑기를 자기 맘대로 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험을 앞두고는 아침 일찍 일어나 혹시 모를 일에 대비를 해야 합니다

바로 아침 첫 번째 순서를 뽑을지도 모르니까요

그렇다면 아침 9시에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고 그러려면 새벽 5시에는 일어나서 움직이기 시작을 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대부분의 입시생은 이렇게 힘들게 준비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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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성악 입시생은 평소에 성악레슨을 아침에 하는 버릇을 들이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학교를 다닐 때는 물론 불가능합니다

수시를 볼 때도 사실은 불가능하지만, 수능이 끝나고 정시를 앞에 두고선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수능이 끝나면 고3 학생들은 학교에서 대충 수업을 하는 둥 마는 둥 하는 것이 지금 우리나라 학교의 실정입니다

학교는 가지만 뭐 학교 가서 하는 일이라고는 별로 없습니다

다들 수능이 끝나서 공부에 지친 고등학교 3년간의 피로를 풀어야 하는 시기입니다만 예체능

특히나 성악 기악 등 실기를 앞에 둔 입시생들은 수능이 끝나고부터 진짜 시험준비에 돌입하게 됩니다

 

성악레슨 입시생은 아침에 하자

 

대부분 학교 담임 선생님들은 이러한 사항을 잘 모릅니다

예체능을 모르는 일반과목을 가르치는 선생님이라 그렇습니다

그럴때는 과감하게 선생님에게 이러한 사항을 말씀드리고 학교에서 조퇴하거나 하는 방법으로 해결을 해야 합니다

 

다른 일반과를 가는 학생들과 같이 교실에 앉아서 있을 시간에 나와서 연습을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저는 입시레슨을 하면서 입시 철이 되면 부모님과 면담을 통해서 학교에 이런 사실을 알리고 최대한의 도움을 받도록 권유합니다

 

학생이 담임선생님께 이야기하면 담임선생님은 특별 대우처럼 생각이 드는지 잘 안 해주는 경우가 해주는 경우보다 더 많았습니다

하지만 부모님 중 한 분이 학교에 요청을 하면 대부분 해 줍니다

간혹가다 너무 의욕이 넘치면서도 무식한 선생님들이 계셔서 완강하게 거부하는 분도 계십니다만

그럴 때는 교장 선생님을 직접 만나 담판을 지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레슨시간을 아침에 맞추고 충분히 연습해서 무려 80~90%가 반영되는 실기시험에 최선을 다해야만 합니다

 

누구도 나를 대신해서 시험을 봐주지 않습니다

 

최대한 노력을 해서 나와 내 주위에 있는 모든 것을 나에게 유리한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게 해도 꼭 대학을 들어간다는 보장은 없지만, 대학에 들어갈 가능성은 조금씩 더 커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