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성악발성 과연 배울 수 있을까요?

성악을 한다면서 사실은 소리꾼이 되고 싶어 안달하는 사람들이 열이면 아홉이 넘습니다. 그래서 좋은 소리를 배우러 이탈리아다 독일이다 미국이다 완벽한 성악발성 찾으러 유학들을 갑니다,

누구 소린 좋고, 누구 소린 나쁘고 이런 소리를 우리는 주위에서 자주 듣습니다

진짜 누구 소린 좋고 누구 소린 나쁘고 할까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제 생각에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 내려주신 것 중에 나쁜 것이 있을까요?
하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의 목소리도 나쁜 소리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럼 완벽한 성악발성 아무나 할 수 있다는 말인가요?

그렇습니다

저의 견해로는 “성악은 관리 하는 것이지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단지 자신이 맑고 깨끗하게 관리를 못 했을 뿐입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은 주위에 있는 여러 사람의 말소리를 들어 보십시오

맑고 깨끗한가요?
코가 막혀 있다든지 가래 끓는 소리가 나지는 않나요?

우리의 어렸을 때로 한번 돌아가 보도록 해보죠!

간난 아기가 아플 때 빼놓고 허스키로 우는 것을 들어 보신 분 있나요?
코 막혀서 코맹맹이 소리 내는 거 들어본 사람 있습니까?

만약에 들어 보았다면 그 아기는 감기가 심하게 걸렸거나 어디 아픈 겁니다

아이들의 목소리는 맑고 청아합니다 전혀 때 묻지 않은 소리를 기가 막힌 복식 호흡에 실어서 엄마를 부릅니다

흔히들 완벽한 공명은 어린아이의 울음소리라고 합니다,

나이가 먹고 변성이 되면서 목소리를 중요하게 관리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들의 목소리는 혼탁하게 변한 것입니다 그리고 무의식 중에 젖먹을때 울어대던 소리 내는 법을 다 잊어버린 것입니다,

완벽한 성악발성

우리 사람은 완벽한 소리를 갖고 태어났습니다,

자부심을 가지십시요!  그러니까 발성이라는 것은 새로이 배우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예전에 가진 자연스러움을 일깨워 나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사실은 다 잊어버려 새로 배우는 거나 다름이 없지만)

그러므로 완벽한 발성은 어린아이가 울 때의 몸뚱이의 모양새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정의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