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verginella come la rosa 장미 같은 아가씨 이탈리아 가곡 발음 가사와 해석

La verginella come la rosa 우리말 제목 “장미 같은 아가씨” 베르토니 작곡의 노래입니다

이 노래는 언뜻 들으면 우리나라 동요 같은 느낌이 납니다 그 정도로 단순한 멜로디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사도 어렵지 않고 초보자도 쉽게 부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잘 따라 읽어 보세요

발음 읽는 법

가사

La verginella come la rosa

scoprir non osa il primo ardor.

La fiamma, il raggio che in lei trapela

fa poi che svela il suo rossor

La verginella come la rosa

scoprir non osa il primo ardor

Se abbandonata e’ la meschina,

in sulla spina languisce allor.

La verginella come la rosa

scoprir non osa il primo ardor.

ma si ravvisa se man gradita

al sen l’inviata, la stringe al cor,

ma si ravvisa se man gradita

al sen l’inviata, la stringe al cor,

해석

장미꽃 같은 예쁜 아가씨는

첫사랑에 마음 빼앗기지 않네

저 불꽃과 빛 그녀 안에서

홍조를 드러나게 하네

장미꽃 같은 예쁜 아가씨는

첫사랑에 마음 빼앗기지 않네

불쌍한 그녀가 버림 당한다면

가시 위에 나약해지지만

장미꽃 같은 예쁜 아가씨는

첫사랑에 마음 빼앗기지 않네

곧 나아지리 친절한 손길이

가슴에 안기기를 초대한다면

곧 나아지리 친절한 손길이

포옹을 원한다면

노래 듣기

이 노래의 주인공인 리아 오리고니는 1940년대부터 60년대까지 활동했던 이탈리아의 연기자며 가수입니다

전문적인 소프라노는 아니지만 이 당시의 가수들은 전문 성악가와 다름없는 가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분도 그런 연기자 중에 하나입니다 무척이나 맑고 아름다운 소리를 가졌네요

소프라노 리아 오리고니의 노래

피아노 반주

페르디난도 베르토니

Ferdinando Bertoni 페르디난도 베르토니는 이탈리아 교회음악 작곡자이며 오르가니스트로 살로라는 곳에서 1725년 8월 15일 태어났습니다

태어난곳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브레시아에서 음악공부를 시작했고요 1740년 볼로냐로 가서 1745년까지 조반니 바티스타 마르티니 밑에서 공부합니다

1752년 베니스로 건너가 산마르코 대성당의 오르가니스트가 되고 1755년부터 77년까지 멘디칸티 병원의 합창지휘자로 근무합니다

1778년엔 런던으로 건너가 1783년까지 궁정 극장의 오페라 작곡자로 근무합니다 그 후 1784년 베니스로 돌아와 남은 여생을 보냅니다

베르토니는 교회음악의 작곡자로 적어도 200여 개의 작품을 남겼는데요 약 50여 편의 오라토리오와 칸타타 기악과 실내악을 작곡했습니다

또한 오페라 작곡자로도 유명한데 약 70편의 오페라를 작곡했습니다 글룩의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의 같은 대본으로 작곡한 오페라도 유명합니다

이 오페라는 자신의 절친이며 카스트라토인 가에타노 과다니를 위해 썼다고 합니다

1813년 12월 1일 데센자노 델 가르다에서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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