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mi amor 우리말 제목 “사랑아 말해주오” 아르칸젤로 레우토가 작곡했습니다 노래는 단순하지만 강렬한 인상을 주는 노래 같습니다
책에 번역되어있는 해석은 좀 맘에 안 들지만 그냥 악보에 써진 그대로 옮겨 놓았습니다
가사는 그리 어렵지 않아 쉽게 발음할 수 있습니다
발음 읽기
가사
Dimmi amor, dimmi che fa
La mia cara libertà?
Da che andò, come sai tu,
Alegarsi ad un bel crine,
Questo cor pien di ruine
Non l’ha poi rivista più!
Dimmi amor, dimmi che fa
La mia cara libertà?
Un pensier il cor mandò
A trovarla in sue catene;
Ma per crescer le mie pene
Il pensier mai non tornò!
Dimmi amor, dimmi che fa
La mia cara libertà?
Dimmi amor, dimmi che fa
La mia cara libertà?
해석
말하오 말해주오 나의 귀한 임이여
내 곁을 멀리 떠나 아름다운 머리 묶었네
내 맘 고통 가득해 다시 보지 못했네
말하오 말해주오 나의 귀한 임이여
나의 맘 그를 찾네
사슬에 묶인 나의 마음
허나 커지는 나의 고통
나의 님은 오지 않네
말하오 말해주오 나의 귀한 임이여
노래듣기
피아노반주
아르칸젤로 레우토
레우토는 태어난 해가 불분명합니다 대략 1611~12년 사이에 로마에서 태어났다고 합니다
1679년 1월 16일로 되어있는 사망 증명서에는 “약 67세”라고 적혀 있습니다
레우토에 대하여 자세한 것이 기록되지 않은 관계로 그가 사망하기 전 자신의 유언장에 써놓은 “하나님의 은혜로 열 살부터 음악가라는 직업으로 돈을 벌고 집을 돕기 시작했다”라는 말을 볼 때
레우토의 음악은 어린 시절부터 시작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는 오르가니스트이며 류트의 연주자로 활동했습니다
1632년 4월과 10월에 산 루이지 프란체시의 오르가니스트 직책을 맡았고 1631년부터 1665년까지 축제에 고용된 음악가 목록에 류트 혹은 “악궁”연주자로 올라있습니다
또한 레우토는 로마 음악가의 수도회의 일원이었습니다
페루지아 국가 기록 보관소에 보존된 주세페 안토니오 도니의 류트 책에 레우토는 아치 류트의 대가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로 미루어 레우토는 아치 류트라는 악기의 거장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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