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pena troppo barbara B.Galuppi 작곡 이탈리아가곡 읽는 법과 추천 음악

 

“너무나 무서운 형벌” 발다싸레 갈루피(Baldassare Galuppi)가 작곡한 노래입니다

갈루피는 글룩과 스카를라티와 동시대를 살았던 18세기의 작곡가로 베니스공국의 부라노섬에서 태어났습니다

비극적인 오페라를 통해 유명해져 전 유럽에 명성을 떨치게 되었습니다

이 곡도 형벌이 너무 무서워 죽음을 느낀다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계속해서 죽음을 느낀다는 말을 반복하면서 노래가 진행됩니다

노래 자체로 얼마나 무서운 형벌이길래 하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이탈리아가곡 발음 읽는 법 모아 보기!

 

E pena troppo barbara B.Galuppi 작곡

 

E pena troppo-barbara sentirsi, oh Dei, morir

e non poter mai dir: morir mi sento, morir mi sento,

E pena troppo-barbara sentirsi, oh Dei, morir

e non poter mai dir: morir mi sento, morir mi sento,

 

추천 음악

 

캐서린 킹(Catherine King)이라는 미국 국적의 메조소프라노의 노래입니다

이분은 바로크 시대의 노래를 전문으로 부르는 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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